여름 또는 모찌8 years ago4.0가을 이야기영화 ・ 1998평균 3.8영화가 다 끝난 줄 알았을 때 절대 놓치면 안 될 장면이 나온다. 자막이 나온 뒤 웃음짓다가 생각에 잠긴 듯한 마리 리비에르의 표정이 너무 많은 것을 말해준다.좋아요46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