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연13 years ago2.0연가시영화 ・ 2012평균 3.1연가시란 제목에 "풉" 하고 비웃으며 들어갔었으나 문정희와 김명민 연기력에 빨려들어갔다. 허나 클리셰란 클리셰는 다 끌어온 듯한 억지스러움에 비웃으며 나왔더랬지.좋아요7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