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
연가시
2012 · 드라마/SF/스릴러/재난 · 한국
1시간 49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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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새벽녘 한강에 뼈와 살가죽만 남은 참혹한 몰골의 시체들이 떠오른다. 이를 비롯해 전국 방방곡곡의 하천에서 변사체들이 발견되기 시작하는데, 그 원인은 숙주인 인간의 뇌를 조종하여 물 속에 뛰어들도록 유도해 익사시키는 ‘변종 연가시’. 짧은 잠복기간과 치사율 100%, 4대강을 타고 급속하게 번져나가는 ‘연가시 재난’은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킨다. 사망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자 정부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해 감염자 전원을 격리 수용하는 국가적인 대응태세에 돌입하지만, 이성을 잃은 감염자들은 통제를 뚫고 물가로 뛰쳐나가려고 발악한다. 한편, 일에 치여 가족들을 챙기지 못했던 제약회사 영업사원 재혁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연가시에 감염 되어버린 아내와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치료제를 찾아 고군분투한다. 그 가운데 그는 재난사태와 관련된 심상치 않은 단서를 발견하고 사건 해결에 나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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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II: 설명->사건->설명->사건->설명->사건 :II
문준모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송홍근
2.0
한창 곱등이와 연가시가 유명세를탈때 편승한 영화. 재난영화로보기에도 괴수영화로 보기에도 애매하다. 어설프게밀고가는 스토리와 작위적 설정 연출은 상당히 수준미달이다.
김서연
2.0
연가시란 제목에 "풉" 하고 비웃으며 들어갔었으나 문정희와 김명민 연기력에 빨려들어갔다. 허나 클리셰란 클리셰는 다 끌어온 듯한 억지스러움에 비웃으며 나왔더랬지.
콩까기의 종이씹기
2.0
갈증만 나게 하고 가라앉아버린 기똥찬 아이디어. +) 보는 내내 봉준호 감독이나 한재림 감독이 연출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는다. 대혼란을 연출하는 데 있어서는 그럭저럭 성공을 거두지만, 그 외에 지점들에선 소재가 아까울 정도의 날림 연출을 보여준다. 특히 재혁의 황당한 행동이나 (남의 가족에게 약을 주려는 착한 척을 하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걸리는 바람에 정작 자기 가족을 위험으로 몰아넣는다던가...) 연주의 패턴화된 행동 (화내고 울고 걱정하기 무한 반복)은 작품의 흥미를 더더욱 수심으로 끌어내리는 치명적인 오점이었다. 비슷한 장르인 <괴물>과 <비상선언>이 절실하게 다시 보고 싶어지는 영화.
벵뱅
2.0
(이걸 봐야하나 싶어서)제목보고 웃었고 (이걸 계속 봐야하나 싶어서)보다가 웃었고 (이걸 다 봤어야 했나 싶어서)보고나서 웃었다. 풉
황민철
2.5
현실적인 음모론과 공포보다 영화가 주는 답답한 전개가 더 치명적인 재난 스릴러. 기생충이라는 혐오스럽고도 현실적인 소재를 인간에게 적용하며 원초적인 공포를 심어 주었다. 사회 비판적 메시지까지 욕심을 부리지만, 가장 큰 문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사용한 억지 신파와 작위적인 위기 조성이 너무도 만연하다는 점. 마땅한 이야기의 상승 곡선이나 해소 없이 그저 사건과 사건으로 이어진 각본과 감성에 호소하는 연출은 몰입은커녕 짜증과 피로감만 유발할 뿐이다. 재난을 막으려다 서사가 먼저 침몰해버린 안타까운 결과물.
Laurent
1.5
제목을 연가시 말고 윈다졸이라고 해야할 듯. 중반까지는 참을 만했는데 윈다졸이 창고에서 불타는 걸 보니 농락도 이런 농락이 없겠더라. 불타는 창고 안에서 형제가 소리 지르며 정신 차려 릴레이하는 것도 웃겼다. 우선 김명민 캐릭터가 맘에 안 든다. 아내 타박하면서 소리만 자꾸 지르는 통에 귀가 아플 지경. 김동완 캐릭터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남자 캐릭터들이 전반적으로 화가 많은 느낌이다. 구충제나 알아서 잘 복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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