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4 years ago3.5홀로 잠들고 싶지 않아영화 ・ 2006평균 3.6고독인지 몰랐을 때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사랑의 존재를 부정하지도 않는다. 따뜻하고도 공허하다. Nor do I. Nor do we.좋아요4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