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정
3 years ago

언더 더 트리
평균 3.3
낯선 아이슬란드 영화라 더 신선한 느낌일까. 동물의 세계가 약육강식이라지만, 인간 처럼 오해와 악의를 증폭 시키지는 않겠지. 인간만이 그 잘난 두뇌를 가지고, 의심, 망상, 저주, 혐오, 살의를 품을터. 갑작스런 마무리 같긴 하지만, 사소한 오해 혹은 누적된 갈등으로 이웃간 파국 맞는 사연 뉴스에서 많이 접하니, 납득이 되는 결말 같기도.

보정

언더 더 트리
평균 3.3
낯선 아이슬란드 영화라 더 신선한 느낌일까. 동물의 세계가 약육강식이라지만, 인간 처럼 오해와 악의를 증폭 시키지는 않겠지. 인간만이 그 잘난 두뇌를 가지고, 의심, 망상, 저주, 혐오, 살의를 품을터. 갑작스런 마무리 같긴 하지만, 사소한 오해 혹은 누적된 갈등으로 이웃간 파국 맞는 사연 뉴스에서 많이 접하니, 납득이 되는 결말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