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두리
5 years ago

친애하는 8월
평균 3.5
"(아피찻퐁)과 저, 우리 둘은 영화의 시작인 이야기의 시작으로 돌아가려는 욕구를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둘 다 비현실적인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주류 영화의 돈, 사실주의, 자연주의에 맞서 싸우려 하고 있습니다. 나는 인공적인 것을 좋아하는데, 즉 항상 실패하기 마련인 현실을 재현하려 하지 않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영화는 현실과 경쟁할 수 없습니다. 저는 '정직하게 비현실적일 수 있는' 영화에 관심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런 비현실적인 것들에 동할 수 있다면, 거기에 진실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