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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령

주령

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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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의 평형추

영화 ・ 2020

평균 3.6

이 저울을 들고 있던 나는 누구보다 균형을 유지하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던 사람이었는데, 저울 한 가운데에 서게 된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느 편에 설 수 있을까? - 2022. 10. 06 BI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