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코의 평형추
由宇子の天秤
2020 · 드라마 · 일본
2시간 3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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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괴롭힘 자살 사건을 쫓고 있던 다큐멘터리 감독 유코는, 방송국과의 대립을 반복하면서도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유코는 입시학원을 운영하는 아버지가 일으킨 '어떤 행동'을 알게 되고 충격을 받는다. '올바름'이란 무엇인가? 다큐멘터리 작가로서 항상 진실을 밝히고 싶다는 신념에 사로잡혀 온 유코는, 궁극의 선택을 강요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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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4.5
카메라 렌즈 뒤에서 바라만 보던 이가 그앞에 비춰질때, 그녀는 과연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을까 #진실과 거짓 그리고 역설 #서울아트시네마 × 일본 영화의 현재
다솜땅
3.5
익히 알고 있던 것들의 균형이 무너지며, 지지층 깨져버리는 마음. 그러나 지켜줘야 할 부분들을 같이 지켜주는 마음.. 그마저 추락하는 시간.. 무엇을 위해 달려온 길인가. 스스로에게 마져 패배하는 시간.. #25.8.17 (759) #웨이브
사운
4.5
통념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 사건에 대해 객체로만 바라보던 상황에서 주체가 되었을 때 주인공이 대처하는 방식이 매우 흥미롭다. 또한 애매하게 끝내지 않고 결말까지 치고 나가는 감독의 영화가 매우 마음에 든다. 그럼에도 결말을 확실하게 가져가지 않고 열린 결말을 맺는 영화는 감독의 부담감 때문일 지, 오롯이 관객들에게 끝을 맡기기 위함일 지는 이 영화를 본 관객들마다 의견이 갈릴 듯 보인다.
주령
3.5
이 저울을 들고 있던 나는 누구보다 균형을 유지하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던 사람이었는데, 저울 한 가운데에 서게 된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느 편에 설 수 있을까? - 2022. 10. 06 BIFF
simple이스
4.5
심연이란 카메라를 들고 관찰과 방관을 오가다 터져나온 마지막 촬영의 균형은.
Lemonia
3.5
불가능한 것을 이해하고 고통을 피하고자 부당한 것을 정당화하려는 합리화는 대부분이 알게 모르게 한 번 이상 사용해본 방어 기제다. 합리화는 현실을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자기감정에 맞추려는 과정이다. 잘못된 순간에 진실함을 데려오게 되면 다른 사람들을 해치는 객관적인 현실을 표현하는 것과 같다. 진실은 강력한 무기이며, 그렇기에 항상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공감 능력과 사회적 지능이 필요하다. 자신이 실수할 수 있음을 인정 하고 후회하는 대신 스스로 실수를 다독이며 충분히 감당해 낼 수 있다고 말하는 것도 용기이다. 그래서 적당히 나를 취하고, 적당히 나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 어느 정도 실체를 나를 내보이며 살 것인가, 아니면 맞춰 살 것인가. 결국 그러한 나를 끌어안으며 사는 것도 선택이자 비중의 문제이다.
RAW
4.5
거대한 천칭을 무너뜨리는 ‘관계’라는 이름의 무거운 추 4.45/5점
임중경
3.5
다큐멘터리 찍기가 이렇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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