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박경민

박경민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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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계단

책 ・ 2005

평균 3.9

빨려들어가는 초중반부, 짓눌리는 후반부, 생각케 하는 끝. 이보다 더 많은걸 한 소설에 바랄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