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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케찰코아틀 - 헤수스
평균 4.2
23.12.10. 판타지적 요소가 굉장히 많아서 (영화적인 슈퍼 파워) 취향을 매우 많이 탈 작품이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봤냐하면 약간 관조적으로 봤다. 숭배하는 댓글들이 신기해보였다. 손가락으로 사람 눈을 뚫고 뼈를 뽑아내는 장면을 판타지라고 욕하는 사람보다 탈인간의 능력이라며 찬양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게 참 신기했다. 그럼에도 뭐 보긴 다 봤다. 사실 그게 중요하지. 케찰코아틀 다빗하고 헤수스는 그야말로 셋트라서 하나만 보는건 큰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