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5.0죽음이라는 선택지만 있던 부모를 제 손으로 죽인 헤수스, 그에게 구원받은 다빗, 다빗에게 구원받은 헤수스.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 아저씨가 어떤 선택을 하든 나는 내 선택을 할 거예요." "그저 네가 지키지 못한 것 뿐이야. 스스로 지킬 만한 힘이 없으니. 세상이 나쁜거다, 난 잘못없다 그렇게 칭얼대면 뭐가 달라지지?" _빠드레 훌리오 꽤 잔인했지만, 최근 본 작품들 중에서 손에 꼽을 수 있을 만큼 좋았던 작품. 결국은 선택의 문제.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과거가 어찌되었든 미래는 지금 내 선택으로 만들어지는 거니까.좋아요2댓글0
소소한재미2.5그림체가 너무 성의없고 가끔 그림이 뭘의미하는지 모를때도 있다. 내용의 선정성때문에 선택한 작화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 두개의 작품을 교차해서 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외에는 큰 재미는 못느꼈고 그렇게 선정적이고 자극적인데도 지루한 느낌이 들었다.좋아요1댓글0
yyyy3.523.12.10. 판타지적 요소가 굉장히 많아서 (영화적인 슈퍼 파워) 취향을 매우 많이 탈 작품이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봤냐하면 약간 관조적으로 봤다. 숭배하는 댓글들이 신기해보였다. 손가락으로 사람 눈을 뚫고 뼈를 뽑아내는 장면을 판타지라고 욕하는 사람보다 탈인간의 능력이라며 찬양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게 참 신기했다. 그럼에도 뭐 보긴 다 봤다. 사실 그게 중요하지. 케찰코아틀 다빗하고 헤수스는 그야말로 셋트라서 하나만 보는건 큰 의미가 없다.좋아요1댓글0
강물처럼
5.0
죽음이라는 선택지만 있던 부모를 제 손으로 죽인 헤수스, 그에게 구원받은 다빗, 다빗에게 구원받은 헤수스.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 아저씨가 어떤 선택을 하든 나는 내 선택을 할 거예요." "그저 네가 지키지 못한 것 뿐이야. 스스로 지킬 만한 힘이 없으니. 세상이 나쁜거다, 난 잘못없다 그렇게 칭얼대면 뭐가 달라지지?" _빠드레 훌리오 꽤 잔인했지만, 최근 본 작품들 중에서 손에 꼽을 수 있을 만큼 좋았던 작품. 결국은 선택의 문제.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과거가 어찌되었든 미래는 지금 내 선택으로 만들어지는 거니까.
신현웅
3.5
재미 하나만으로 계속 전진해나간다. 다빗과의 연계도 하나의 즐감 포인트
소소한재미
2.5
그림체가 너무 성의없고 가끔 그림이 뭘의미하는지 모를때도 있다. 내용의 선정성때문에 선택한 작화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 두개의 작품을 교차해서 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외에는 큰 재미는 못느꼈고 그렇게 선정적이고 자극적인데도 지루한 느낌이 들었다.
ZZOKER
4.5
전설이 된 아티스트는 성공한 야심작을 갖고 있다.
YB
4.5
삶은 계속되는 선택의 알고리즘
까푸
5.0
지독한남자...
김주환
5.0
구원의 퍼즐,
yyyy
3.5
23.12.10. 판타지적 요소가 굉장히 많아서 (영화적인 슈퍼 파워) 취향을 매우 많이 탈 작품이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봤냐하면 약간 관조적으로 봤다. 숭배하는 댓글들이 신기해보였다. 손가락으로 사람 눈을 뚫고 뼈를 뽑아내는 장면을 판타지라고 욕하는 사람보다 탈인간의 능력이라며 찬양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게 참 신기했다. 그럼에도 뭐 보긴 다 봤다. 사실 그게 중요하지. 케찰코아틀 다빗하고 헤수스는 그야말로 셋트라서 하나만 보는건 큰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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