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물처럼

강물처럼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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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 - 헤수스

웹툰 ・ null

평균 4.2

죽음이라는 선택지만 있던 부모를 제 손으로 죽인 헤수스, 그에게 구원받은 다빗, 다빗에게 구원받은 헤수스.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 아저씨가 어떤 선택을 하든 나는 내 선택을 할 거예요." "그저 네가 지키지 못한 것 뿐이야. 스스로 지킬 만한 힘이 없으니. 세상이 나쁜거다, 난 잘못없다 그렇게 칭얼대면 뭐가 달라지지?" _빠드레 훌리오 꽤 잔인했지만, 최근 본 작품들 중에서 손에 꼽을 수 있을 만큼 좋았던 작품. 결국은 선택의 문제.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과거가 어찌되었든 미래는 지금 내 선택으로 만들어지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