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orcovado

corcovado

1 year ago

3.5


content

원미동 사람들

책 ・ 2012

평균 3.5

2024년 10월 13일에 봄

그때가 좀 더 투박했을뿐. 사람 사는 모습, 지금도 별반 다를게 없다. ‘한국 사회의 이주 현상을 표본실처럼 보여주는 도시’ 그게 원미동뿐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