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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울리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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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의 본망

책 ・ 2016

평균 3.0

사랑은 내가 하는거지 타인에 의해(타인이 무언갈 해준다고 해서) 좌지우지되는 게 아닌데 믿음을 포함해 무언갈 바라고 그게 깨져서 사랑도 없어진다면 그걸 애초에 사랑이라고 할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