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지4.0만화도 보고 애니메이션도 봤지만 처음의 불쾌감을 참고 반복해서 다시본다면 치밀하게 짜여있는 인물들의 감정선과 각자의 사정에 이 작가 정말 대단하다는 감탄이 나오게 된다. 이토록 끝맛이 길게 남는 작품도 따로 없다.좋아요9댓글0
울리5.0사랑은 내가 하는거지 타 인에 의해(타인이 무언갈 해준다고 해서) 좌지우지되는 게 아닌데 믿음을 포함해 무언갈 바라고 그게 깨져서 사랑도 없어진다면 그걸 애초에 사랑이라고 할 수 있었을까좋아요4댓글4
정웅기4.0우리는 진짜를 찾고 있다. 그것을 찾기 위해 살아간다. -쓰레기의 본망 8권 中- 반드시, 몇 번이든,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극복했을 때의 힘으로, 그 다음엔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의 본망 9권 작가의 말 中-좋아요2댓글0
인류 다이스키
1.0
예대 친구들이 으레 추천해주는 꾸진 만화 5선발안에 듬
최연지
4.0
만화도 보고 애니메이션도 봤지만 처음의 불쾌감을 참고 반복해서 다시본다면 치밀하게 짜여있는 인물들의 감정선과 각자의 사정에 이 작가 정말 대단하다는 감탄이 나오게 된다. 이토록 끝맛이 길게 남는 작품도 따로 없다.
심우섭
3.5
자기 자신마저도 속이는 외로운 쓰레기들
울리
5.0
사랑은 내가 하는거지 타 인에 의해(타인이 무언갈 해준다고 해서) 좌지우지되는 게 아닌데 믿음을 포함해 무언갈 바라고 그게 깨져서 사랑도 없어진다면 그걸 애초에 사랑이라고 할 수 있었을까
JenyDawson
4.0
채워지지 않는 '가짜'에서, '진짜'를 향한 삶을 살아가는 것 당장의 의존을 위해 붙잡는 삶이 아닌, 혼자서 묵묵히 걸어가는 삶을 선택하는 것
정웅기
4.0
우리는 진짜를 찾고 있다. 그것을 찾기 위해 살아간다. -쓰레기의 본망 8권 中- 반드시, 몇 번이든,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극복했을 때의 힘으로, 그 다음엔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의 본망 9권 작가의 말 中-
Alice
4.0
분명히 썩은 음식인데 풍미가 대단하다. 이만큼 배덕한 스토리에서 이토록 섬세한 감정묘사라니
박자
3.0
바라는 건 진심이고 필요한 건 편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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