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오이부츠

오이부츠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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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 인베이전

영화 ・ 2021

평균 3.2

바바리안 인베이전이라는 제목처럼, 영화속 현실과 영화속 영화가 그야말로 아무렇게나 서로 침투해버리는 광경. 영화 속 영화와 영화 속 현실에 구분을 두지 않은 작은 농담이 나는 너무 좋았다. 매사 퀭하던 주인공이 액션씬을 자유롭게 소화할 때의 쾌감! 홍상수 영화를 찍으시게요? 하는 농담은 정말 중요한 농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