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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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삼칠

영화 ・ 2022

평균 2.0

2022년 07월 03일에 봄

오늘도 신문에선 성폭력에 시달리던 여성의 이야기가 있었다. 누가 죽이고 싶지 않겠는가. 누가 그런 아이를 낳고싶겠는가. 영화가 아니다! 현실이다! 한가정이 파괴되고 현실을 반영못하는 법은 2차 3차 피해를 스스로 생산해낸다. 얼마나 고통스럽고 시선도 느껴지고.. 그런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라고… 당사자가 사는 세상은 지옥이다. 이미, 가치가 없다.. 나라도 그랬을 거다.. 정당방위!? 과실치사!? 법의 마지막 보루가 판사라며…, 이렇게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법이 솜방망이니까 못이 솟는다 #법이 솜방망이니까 좋은 변호사, 비싼 로펌 만나면 못이 건재해진다!!!!! #22.7.4 (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