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원
5 years ago

인 더 섀도우 오브 우먼
평균 3.4
생각보다 익숙한 이야기와 이해하기 쉬운 감정선이었다. 인물에 집중하게 하는 흑백영화의 장점도 발휘돼 치정극에 몰입하기가 더 좋았다. 쭉쭉쭉 보다가 마지막에 가서, 왜 쟤들이 행복하대는데 내가 불쾌하지? 하는 생각이 올라왔다. 안한 놈은 있어도 한번만 한 놈은 없다는 고전명언 때문인가. . .

이혜원

인 더 섀도우 오브 우먼
평균 3.4
생각보다 익숙한 이야기와 이해하기 쉬운 감정선이었다. 인물에 집중하게 하는 흑백영화의 장점도 발휘돼 치정극에 몰입하기가 더 좋았다. 쭉쭉쭉 보다가 마지막에 가서, 왜 쟤들이 행복하대는데 내가 불쾌하지? 하는 생각이 올라왔다. 안한 놈은 있어도 한번만 한 놈은 없다는 고전명언 때문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