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3 years ago

철서구 2부 - 폐허
평균 4.3
근대화와 맞물려 어디서나 서글프게도 생기는 이주민들과 남아있으려고 하는 자들. 폐허 속에서 폐허들을 응시하면서. 내용도 그러하지만 왕빙 감독님의 민족지적 형식 특히 지금은 비평에서 많이 논의되는 SEL 감각민족지적인 형식이 벌써 맹아가 보인다. 감독님 참 대단하시네요 폐허 속에 같이 있으시고 찍으시고 남기시고 not speak about but speak near by.

상맹

철서구 2부 - 폐허
평균 4.3
근대화와 맞물려 어디서나 서글프게도 생기는 이주민들과 남아있으려고 하는 자들. 폐허 속에서 폐허들을 응시하면서. 내용도 그러하지만 왕빙 감독님의 민족지적 형식 특히 지금은 비평에서 많이 논의되는 SEL 감각민족지적인 형식이 벌써 맹아가 보인다. 감독님 참 대단하시네요 폐허 속에 같이 있으시고 찍으시고 남기시고 not speak about but speak near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