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6 years ago5.0밤과 안개영화 ・ 1956평균 3.92020년 09월 21일에 봄지나간 과거가 섬뜩한 무표정으로 바라본다. 다가오지 않은 미래의 발자국소리가 들린다. 현실은 이 두 가지를 합쳐 보여준다.좋아요5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