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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y

channy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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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

책 ・ 2017

평균 3.9

이런 종류의 문장을 구사하는 이는, 심한 강박을 갖고 있는 변태거나, 본인도 무슨 말인지 모르고 이야기하는 자거나 둘 중 하나다. 미시마 유키오는 물론 전자다. 그의 삶이 이를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