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가족의 나라
평균 3.4
2019년 12월 27일에 봄
그냥 도망쳐 버리면 안되는건가? 라고.. 생각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나라의 명령, 돌아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할 걸 알면서도 ... 다시 가야하는 사망의 구렁텅이 같은 나라. 아들의, 오빠의 그나라 안에서의 지위와 사정을 잘 모르지만.. 너무..반칙같은 현실은, 그 현실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기만한다. #19.12.27 (1957)

다솜땅

가족의 나라
평균 3.4
2019년 12월 27일에 봄
그냥 도망쳐 버리면 안되는건가? 라고.. 생각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나라의 명령, 돌아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할 걸 알면서도 ... 다시 가야하는 사망의 구렁텅이 같은 나라. 아들의, 오빠의 그나라 안에서의 지위와 사정을 잘 모르지만.. 너무..반칙같은 현실은, 그 현실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기만한다. #19.12.27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