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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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나라

영화 ・ 2012

평균 3.4

2019년 12월 27일에 봄

그냥 도망쳐 버리면 안되는건가? 라고.. 생각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나라의 명령, 돌아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할 걸 알면서도 ... 다시 가야하는 사망의 구렁텅이 같은 나라. 아들의, 오빠의 그나라 안에서의 지위와 사정을 잘 모르지만.. 너무..반칙같은 현실은, 그 현실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기만한다. #19.12.27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