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나라
かぞくのくに
2012 · 드라마 · 일본
1시간 4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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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했다. “당신도, 당신의 나라도 싫다...” 감시자가 말했다. “그 나라에서 네 오빠도, 나도 죽을 때까지 살아야 한다” 오빠가 말했다. “넌 여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 조국이라 강요당한 나라. 그 곳엔 소중한 내 가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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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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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그냥 도망쳐 버리면 안되는건가? 라고.. 생각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나라의 명령, 돌아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할 걸 알면서도 ... 다시 가야하는 사망의 구렁텅이 같은 나라. 아들의, 오빠의 그나라 안에서의 지위와 사정을 잘 모르지만.. 너무..반칙같은 현실은, 그 현실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기만한다. #19.12.27 (1957)
주언
3.5
희망과 자유가없이 사고정지 되어버린 사회주의를 제일교포 가족에게 빗대어 그 속의 고통을 답답하고 어두운 분위기로 표현.
JH
3.5
이해할 수 없는 그 나라의 속내. 북쪽 나라에 대한 환상을 가진 분들이 꼭 봐야하는 영화다.
별아빠
3.5
가족의 품에서 병을 치료해야만 하는데도 강제로 북송되어야 하는 재일교포의 현실을 속으로 삭이는 담담한 연출로 폭로하는 작품. 이러한 현실에서도 여동생만은 자유롭길 바라는 자매애.
Lemonia
3.0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가 아닌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를 고민해야하는 곳에서 나를 보호해줄 수 있는 국가가 없다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가족이 없으면 당장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도 모르지만, 넓혀 보면 확실한 국적이 없으면 보장받을 수 있는 권리는 더더욱 없다. 가차 없는 상황, 이유도, 자비도 없는, 생각할수록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들이 일상인 그 곳. 주인공이 앓고 있던 병은 어쩌면 생각을 불허하는 북한이라는 특수한 사회 속에서 적응하느라 발병된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며, 가족의 나라는 있지만 내 나라는 세상 어디에도 없음을 보여준 영화.
life on plastic
4.5
정치 이념 이데올로기가 개인의 인생에 얼마만큼의 희생과 눈물을 바탕으로 유지되는지...
REZIN
3.5
'어떻게 살까?'보단 '어떻게 살아남을까?'를 생각해야하는 나라 남(南)에선 쉽게 되는 걸 못하는 나라지만 늙은 어미는 그저 조국을 믿을 수 밖에 없는 현실
coenjung
3.5
이런 주재들에 대해서 요즘들어 관심이 깊어진 상태라 더욱더 애절하게 느껴젔다.. 진짜로 그냥 가슴이 아프다. 이런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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