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5 years ago

블러드 솔저
평균 3.1
"생존"이라는 목적에 당위성은 사라지고 후에는 오직 강해지기 위해 약육강식의 "카니발리즘"으로 변질되어버렸던 아메리카의 약탈에 시대를 호러에 가죽을 뒤집어쓰고 조롱!! 차가운 설원과 학살이라는 소재에 어울리지않는 불균질한 음악의 사용으로 만들어내는 이색적인 공기와 광기어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로버트 칼라일에 연기가 기억에 각인됨!!

sendo akira

블러드 솔저
평균 3.1
"생존"이라는 목적에 당위성은 사라지고 후에는 오직 강해지기 위해 약육강식의 "카니발리즘"으로 변질되어버렸던 아메리카의 약탈에 시대를 호러에 가죽을 뒤집어쓰고 조롱!! 차가운 설원과 학살이라는 소재에 어울리지않는 불균질한 음악의 사용으로 만들어내는 이색적인 공기와 광기어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로버트 칼라일에 연기가 기억에 각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