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하5 years ago3.5까미유 끌로델영화 ・ 1988평균 3.4사랑은 어둠속에 빛나는 영감이 되기도 하고 어둠속으로 발목잡는 진흙창이기도 하니 잡으려 할수록 잡히지 않는 오묘한 윤곽좋아요1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