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6 years ago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평균 2.9
맞아. 원작의 제목도 '오즈의 마법사'인데, 난 여전히 도로시와 졸개들만 기억하고 있었어. 마법사도 그만의 추억들이 있었을건데... 색감은 디즈니답게 한껏 화사하고, 프리퀄은 그 역할을 제대로 해서 한껏 너그럽게 봤다. 특히 도자기인형 넘모 사랑스러운 것. 어울리지 않는 미셸 윌리암스만 빼구.

강중경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평균 2.9
맞아. 원작의 제목도 '오즈의 마법사'인데, 난 여전히 도로시와 졸개들만 기억하고 있었어. 마법사도 그만의 추억들이 있었을건데... 색감은 디즈니답게 한껏 화사하고, 프리퀄은 그 역할을 제대로 해서 한껏 너그럽게 봤다. 특히 도자기인형 넘모 사랑스러운 것. 어울리지 않는 미셸 윌리암스만 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