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Oz the Great and Powerful
2013 · 액션/판타지/가족/모험 · 미국
2시간 7분 · 전체

하찮은 서커스 마술사인 오스카는 어느 날 회오리 바람에 휩쓸려 신비한 세계 오즈에 도착하고, 오즈의 사람들은 그가 오랫동안 기다려 온 위대한 마법사라고 믿는다. 하지만 오즈의 세 마녀 글린다, 테오도라, 에바노라는 그의 정체를 의심하고, 오스카 또한 세 마녀 중 누가 나쁜 마녀인지를 가려내야만 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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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2.0
예쁜 화면에도 도무지 집중이 안된다. 뭐가 엄청 화려하긴 한데 정말 그냥 그 뿐, 암만 영상미 위주래도 너무 노잼. 도자기 소녀는 이뻐서 잠깐 혹했다. 스크린으로 봤음 나았을지도.
염간지
3.5
흑백에서 컬러로 전환되는 원작에 대한 오마주가 참 맘에 들었다
다솜땅
4.0
어리숙한 마술사 오즈. 도로시 없는 오즈 땅에서 펼쳐지는 거짓같은 현실. 마법사는 없었다. 단지 오즈의 바람끼가 만든 마녀만 있을 뿐.. 현실 마법사!!
강중경
3.5
맞아. 원작의 제목도 '오즈의 마법사'인데, 난 여전히 도로시와 졸개들만 기억하고 있었어. 마법사도 그만의 추억들이 있었을건데... 색감은 디즈니답게 한껏 화사하고, 프리퀄은 그 역할을 제대로 해서 한껏 너그럽게 봤다. 특히 도자기인형 넘모 사랑스러운 것. 어울리지 않는 미셸 윌리암스만 빼구.
ㅂ승규/동도
3.5
마법은 기술의 어머니
멸치꼴깍
3.0
프리퀄로서 풀어낸 이야기는 훌륭하나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을 데리고 이렇게 매력없는 캐릭터를 만드는것도 참 대단한 재주.
이승은
3.0
밀라 쿠니스가 예쁘고 불쌍하더라 기억나는게 이거밖에 없음
개구리개
2.0
이게 샘레이미 품격인가 얼렁뚱땅 다 해먹을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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