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ibok

Jibok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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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영화 ・ 2018

평균 3.4

🎗설경구 배우: "아주 담담하게 풀어가는게 좋았어요. 강요도 하지 않고, 주장도 하지 않고. 많이 울면서 읽었는데(배역 제의를 받고), 좀 편안해졌어요. 읽고 나서요." -2019.3.25 코엑스 메가박스 GV 🎗영화 속 현관 센서 등은 실제 시의 내용, 유가족의 경험담에서 가져온거라고. 🎗눌러 담아 놓고 모르는 척했던 진심이, 쏟아져 나왔다. <구병모, 버드 스트라이크> 🎗뜨거운 눈물이 자꾸 흘러서 휴지 많이 가져올걸하고 후회했다. 🎗 "네 생일인데 네가 없구나 그리움을 드리움이라 썼다가 유치해서 빡빡 지운다지만 네가 없구나 얘야, (중략) 뼈가 나는 아작 소리를 아삭하게 묘사해야 고통에서 고통으로 고통이 전해질 수 있는 거니까" <김민정 시집 아름답고 쓸모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