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DW

DW

8 years ago

5.0


content

고엽

영화 ・ 1956

평균 3.9

못 말리는 이 커플은 여러 장르들을 만나며 그 장르들의 보편적 위기들을 겪지만, 사랑아래 믿음과 헌신으로 역동적으로 헤쳐나간다. 이 둘의 사랑은 시대와 영화를 끝내 초월해내 관객에게 시원짜릿함을 선사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