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최혜민

최혜민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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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함께하는

영화 ・ 2016

평균 3.3

2016년 12월 06일에 봄

엄마를 엄마가 아닌 경희씨라 부르는 이유는 그녀를 더 이상 그저 "엄마"가 아닌 한 "여자"로 대하고 싶기 때문이라는 말에 가슴이 찡했다. 이 세상 모든 엄마도 엄마이기 전에 "여자"라는 사실. "엄마, 이제 봄날이 올거야." @SIFF GV 감독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