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성
8 years ago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평균 4.0
갑자기 생각나서 일주일만에 겨우 다 봄. 1982년작이 이럴수가 있나. 전쟁, 사랑,노래 담을수 있는건 모두 담은듯. 점점 후반으로 갈수록 작화붕괴가 되는건 그시절이라 이해가 되기도 함. 엔딩크래딧에 실사로 앨범넘기는 장면은 너무나 인상적이였다. 실제로 앨범을 꺼내본지가 10년도 넘었는데 신선했음. 앞으로 시리즈의 중심도 전쟁과 노래가 되리라 예상이 된다. 다음 1984년작으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