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시공요새 마크로스
超時空要塞マクロス
1982 · 애니메이션
일본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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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1999년. 우주로부터 거대한 물체가 태평양의 섬 남 아타리아에 추락한다. 길이 1,200m를 넘는 우주전함이었다. 이것에 의해 외계인들과 그들이 전쟁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인류는 언젠가 있을 침략에 대비해 지구 통합 정부를 설립하고, 추락물을 개수해 '마크로스'라고 이름 붙인다. 그로부터 10년 후인 2009년. 마크로스 진수식의 날, 지구에 외계인 젠트라디의 군대가 나타나 남 아타리아섬을 습격한다. 마크로스는 적의 습격을 회피하기 위해 폴드 항법으로 달 뒷면에 워프하려 하지만 제어계통의 문제로 명왕성 궤도에 도착해버리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폴드 시스템마저 망가져 지구까지의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이 사건으로 마크로스에 탑승하게 된 곡예비행사 이치조 히카루는 전투중에 만난 소녀 린 민메이를 지키기 위해 군에 입대한다. 린 민메이는 미스 마크로스에 뽑히면서 아이돌 가수로 부상하게 되고 둘의 관계는 점점 소원해진다. 그리고 히카루는 자신의 상사인 하야미 미사의 존재가 신경쓰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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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우
5.0
지금껏 보았던 최고의 거대로봇 SF를 뽑는다면.
Shon
4.0
그 옛날을 감안하더라도 심각하게 부침을 겪는 작화는 눈이 아프다. 시작부터 쏟아내는 하드한 SF 설정들드 버거운데, 초장부터 들이닥치는 전투씬들이 피곤하게 만든다. 더군다나 군데군데 감상을 방해하는 썰렁한 유머들까지... 하지만 중반으로 접어들수록, 마크로스의 거대한 위용과 더불어 태양계를 가로지르는 그 큰 스케일과 액션에 빠져들어 볼 것이다. 더군다나 머리 크고 봤을 때, 극 중 삼각 관계와 등장 인물들의 심리묘사와 대사들이 범상치 않음도 느끼게 된다. SF역사에서 길이 남아야할 명작.
이공사육
나디아 선장이랑 여기 함장이랑 똑같이 생겨서 내가 몰랐던 세계관인가? 싶었다. 감독도 다른데.. 오마주 그런건가요
권오성
4.5
갑자기 생각나서 일주일만에 겨우 다 봄. 1982년작이 이럴수가 있나. 전쟁, 사랑,노래 담을수 있는건 모두 담은듯. 점점 후반으로 갈수록 작화붕괴가 되는건 그시절이라 이해가 되기도 함. 엔딩크래딧에 실사로 앨범넘기는 장면은 너무나 인상적이였다. 실제로 앨범을 꺼내본지가 10년도 넘었는데 신선했음. 앞으로 시리즈의 중심도 전쟁과 노래가 되리라 예상이 된다. 다음 1984년작으로 ㄱㄱ.
네버엔딩 스토리
4.0
작화는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한번은 봐야한다.
FisherKino
5.0
36화 정주행. 내 마음의 마스터피스 Masterpiece ☆☆☆☆ 시가지에 폭격이 빗발치는 상황에서 삼각관계의 드라마가 절정으로 치닫는 부분은 가히 압권
레임
4.0
마크로스 (1982) 4.0 초등학교 시절 나는 이 만화에 흠뻑 빠졌었다. 일요일 아침마다 AFKN에서 해주던 만화였는데 사실 빠지게 된 건 애니메이션이 아닌 소설때문이었다. 소설책을 사서 읽은 뒤, 몇 번을 읽고 또 읽은 뒤, 너무 좋아서 친구들에게 돌려 읽게 했다. 친구들은 나와 같이 좋아해줬고, 우린 같은 이야기를 공유하며 즐거워했다. 아끼던 그 소설책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빌려간 친구가 돌려주지 않아 지금은 내 손에 없다. 친구는 그 책을 잃어버렸다고 했는데 그 일이 있고 얼마 후 그 친구의 책장에서 그 책을 발견했다. 친구가 그 책을 갖고 싶어서 거짓말을 한 거 였다. 나는 그 책을 못 본척 한 뒤, 그 뒤로 그 책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고등학교 졸업 선물로 모른척 해주기로 했다. 내가 그 책을 처음 읽었을 때가 생각나 이해할 수 있었고 얼마나 갖고 싶었으면 그랬을까 싶어서였다. 물론 지금은 미치도록 후회하고 있다. 그 책이 눈 앞에 아른거린다. 30여년이 흐른 지금 티비시리즈 36편을 정주행했다. 그 때는 자막 없이 소설 내용을 참고하여 봤지만 지금은 자막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내가 이 이야기를 좋아했던 이유는 분명하다. 단순히 로봇이 나오는 만화가 아니라 사랑을 다루고 있어서였다. 소녀를 향한 소년의 사랑 이야기 소년이었던 내게 그것은 큰 울림이었다. 조만간 극장판도 정주행해야겠다. 자막도 없이 수 십 번을 봤던 그 것을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기학
5.0
노래와 전투만이 전부는 아니었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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