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챤욱
11 months ago

악질
평균 3.3
기존의 단편영화씬에서 익히 다루어지는 소재(부동산)를 장르적으로 해석했다. 잡고 잡아먹히는 굴레와 더불어 후반부에 인간성에 대한 고뇌에 대한 여운을 잘 전달했다. 깊이있는 시선과 작품성에 유망한 기대를 보낸다.

말챤욱

악질
평균 3.3
기존의 단편영화씬에서 익히 다루어지는 소재(부동산)를 장르적으로 해석했다. 잡고 잡아먹히는 굴레와 더불어 후반부에 인간성에 대한 고뇌에 대한 여운을 잘 전달했다. 깊이있는 시선과 작품성에 유망한 기대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