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12 years ago4.5모리스영화 ・ 1987평균 3.7사랑을 숨길 수는 있어도 사랑하지 않을 수는 없듯,결국 자신에게 솔직했던 이는 사랑을..자신의 감정을 외면했던 용기없던 이는 후회를 남겼다.아름답다는 말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 영화좋아요189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