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Maurice
1987 · 드라마/로맨스 · 영국
2시간 2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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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우연히 만나게 된 모리스와 클라이브는 낡은 관념의 무료한 대학 생활 속에서 서로에게 해방감을 줄 수 있는 존재로 발전해가고, 누구보다 가까웠던 두 사람의 우정은 서서히 사랑의 감정으로 변해간다. 하지만 사랑 하나면 모든 걸 버릴 수 있는 모리스와 그 모든 걸 잃는 게 두려운 클라이브의 사랑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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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dersleigh In Gloom (Maurice)


율무
4.0
아주 처음, 사랑을 말하는 데 있어 더 용감했던 건 클라이브였다. 그런 클라이브가 모리스의 곁에 있을 수 없다고 결정한 것이 정말로 단순한 이기와 변심이었을까. 어떻게든 곁에 있는 것이 모리스의 사랑이라면, 도저히 그럴 수 없는 클라이브의 선택 또한 사랑이 아닐리 없다. 그런 시대였다. 연인의 안위가 곧 사랑의 지속과 동일시 될 수 밖에 없는 시대. 제목이 모리스인 이유를 알겠다. 그건 클라이브가 어떻게든 참아낸 단 하나의 이름이었다.
휭휭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제시
4.5
사랑을 숨길 수는 있어도 사랑하지 않을 수는 없듯,결국 자신에게 솔직했던 이는 사랑을..자신의 감정을 외면했던 용기없던 이는 후회를 남겼다.아름답다는 말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 영화
싱요미
4.0
모리스를 먼저 버린건 클라이브였지만, 그 이별에 죽을 만큼 괴로웠던 건 모리스였지만, 서로를 향한 애틋한 추억과 지나간 시간과 포기해버린 용기에 대해 평생 후회할 사람은 클라이브일꺼야. 모리스가 죽기전 떠올릴 단 한사람은 클라이브가 아니겠지만, 클라이브는 마지막까지 모리스밖에 떠올릴수없을꺼야.
하얀너구리
3.0
영화의 제목이 클라이브가 아닌 [모리스]가 되어야 만 하는 이유. 토드 헤인즈의 그 영화가 테레즈가 아닌 [캐롤]인 까닭과 괘를 같이 한다. 사랑은 대상적 객체가 아닌 주체의 선택과 의식이 결국 더 중하기에.
lililillilil
4.0
누군가는 진정한 사랑을 위해 문을 열었고 누군가는 진정한 사랑을 그리워하며 문을 닫았다.
석미인
3.5
지붕 위에 달린 수탉풍향계가 있었어. 낯선 곳에서 불어온 바람에 온 마음을 빼앗겼지. 더 이상 불어오지 않는 사랑에 고개를 젖혔던 밤, 스며든 달빛에게 그만 마음을 준거야. 실은 그 날도 생각했어. 그 바람은 어디에서 왔던 걸까 하고. 창밖을 바라보던 클라이브도 마찬가지였겠지
jh
3.5
불꽃처럼 나타난 마당쇠가 모두를 구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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