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ril7 years ago5.0프린세스 시드영화 ・ 2017평균 3.6섬세하고 따뜻하고 아름답게 지켜보는 시선. 이만큼 성숙한 어른과 성숙한 삶의 태도를 최근 영화에서 본 적이 없어서 많이 반가웠다.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