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차칸수니리

차칸수니리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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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책 ・ 2010

평균 3.4

<가치관을 상실한 힘은 폭력으로 나타난다. 193쪽> , <국민은 뭐가 뭔지 모르고 그냥 사는 거다. 그냥 말이다. 309쪽>, <우리나라는 영원히 재고를 치워줄 운명이다. 322쪽>, <약속은 약소국에게만 강요되는 것이다. 396쪽> 박정희 암살을 중심으로 하는 소설이다. 사실을 바탕으로 하는 저자의 상상을 억지라고 무사하기가 힘들다. 주인공의 궁금한 것이 있을 때마다 주인공 지인들이 주인공의 도와달라는 전화 한통으로 만나서 알려주는 것은 웃음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