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6 years ago

인사이드 맨
평균 3.5
센스넘치는 감독의 연출, 끝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시나리오, 사소한 표정연기 하나 놓치기 아쉬울 정도로 고급진 명품 배우들...이 갑자기 퇴근본능이 발동했는지, 신도림역에서 사람 빠져나가듯이 우르르 사라져버린다. 이 안에 내부자가 있다는 게 내 결론이다. 마무리가 그동안의 전개에 비해 아쉬운 것이 미드의 용두사미같다.

강중경

인사이드 맨
평균 3.5
센스넘치는 감독의 연출, 끝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시나리오, 사소한 표정연기 하나 놓치기 아쉬울 정도로 고급진 명품 배우들...이 갑자기 퇴근본능이 발동했는지, 신도림역에서 사람 빠져나가듯이 우르르 사라져버린다. 이 안에 내부자가 있다는 게 내 결론이다. 마무리가 그동안의 전개에 비해 아쉬운 것이 미드의 용두사미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