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맨
Inside Man
2006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2시간 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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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이 흘러가는 도심, 월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은행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 강도에 의해 순식간에 점령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과 인질이 누구인지, 몇 명인지조차 드러나지 않는 혼란한 상황 속에 경찰들은 현장을 포위하고 유능한 협상가 키스 프레이저 ( 덴젤 워싱턴)를 투입한다. 그러나 은행을 점령하고 모든 계획을 지휘하는 우두머리 달튼 러셀(클라이브 오웬)은 인질들에게 자신과 같은 옷을 입히고 마스크를 씌워 범인과 인질의 구분을 없애며 혼란을 가중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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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cul
4.0
비폭력 무장강도. 몰입도 설계 모두 최고. 거기에 던지는 메시지도 굿. 다만 결말이 스케일에 비해 약한 느낌.
다솜땅
4.0
지능 범죄의 정점에 서다. 모두 Win Win!!!
강인숙
2.5
두뇌싸움이라고 하는데 뭐가 두뇌싸움인지? 은행을 털러 간 강도들이 인질로 삼은 사람들에게 전혀 피해를 주지 않고 시간을 질질 끌다가 돈에는 손도 안 댄 채 체포됐다면, 뭔가 다른 의도가 있는 게 뻔한 일 아닌가? 물론 인질들에게도 자신들과 똑같은 페인트복을 입히고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씌워 강도인지 인질인지 모르게 만든 발상은 신선했지만. . 덴젤 워싱턴에 조디 포스터, 클라이브 오웬에 크리스토퍼 플러머까지 등장한 작품치고는 밍밍한 숭늉 맛이랄까? .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나치에 협력했던 아서 케이스를 단죄하겠다는 것, 인종차별적인 점을 부각시킨 것 등은 좋았지만, 은행 강도질을 통한 메시지가 그닥 마음에 와닿지는 않는다. 조디 포스터가 맡은 역할도 굳이 필요했을까 싶고, 덴젤 워싱턴도 노련한 협상가로서의 면모가 크게 엿보이지 않았다. 엔딩도 반전이라고 하기엔 그리 흥미롭지 않고. . 꽤나 호평인 영화인데, 내겐 별로. 재미난 부분을 미처 캐치해 내지 못한 걸까?
꽃,,
3.5
늘어지지 않는 플룻에 적절한 풍자를 겸비. . . 중지에 반지끼우고 Fxxk U 하니까 웃기다ㅎㅎ
강중경
4.0
센스넘치는 감독의 연출, 끝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시나리오, 사소한 표정연기 하나 놓치기 아쉬울 정도로 고급진 명품 배우들...이 갑자기 퇴근본능이 발동했는지, 신도림역에서 사람 빠져나가듯이 우르르 사라져버린다. 이 안에 내부자가 있다는 게 내 결론이다. 마무리가 그동안의 전개에 비해 아쉬운 것이 미드의 용두사미같다.
권준희
3.5
잘 만든 다이아몬드 광고. 그래 보석에는 (히)스토리가 중요하지.
수진
3.0
거리에 피가 흐르면 누군가 감방 간다.
이진구
4.0
장르적 쫀쫀함 사이로 부드럽게 스며드는 비판적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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