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7 years ago

세 친구
평균 2.8
머리속에 떠오른 영상감각에 이미지로 스케치를 먼저 시작한듯해서 감각적으로 시각에 집중한 환각제품이라는 칭호는 받을수 있겠으나 이야기는 뒷전이 되어버려 이것이 점진적으로 발전해가는 스토리를 가진 영화라는 장르라는것을 망각한 작품 린치급 정도에 내공이 쌓이지않은 자들에겐 허세를 감각과 뛰어난 테크닉이라는 칭호로 위장하여 눈가리고 아웅하기 딱 적절함

sendo akira

세 친구
평균 2.8
머리속에 떠오른 영상감각에 이미지로 스케치를 먼저 시작한듯해서 감각적으로 시각에 집중한 환각제품이라는 칭호는 받을수 있겠으나 이야기는 뒷전이 되어버려 이것이 점진적으로 발전해가는 스토리를 가진 영화라는 장르라는것을 망각한 작품 린치급 정도에 내공이 쌓이지않은 자들에겐 허세를 감각과 뛰어난 테크닉이라는 칭호로 위장하여 눈가리고 아웅하기 딱 적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