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친구
Braid
2018 · 스릴러/미스터리/공포 · 미국
1시간 33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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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팔며 생계와 우정을 다지는 페툴라와 틸다는 절친한 친구 사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마약 거래 실패를 통해 8만 달러의 손해가 발생하고 그로 인하여 그들은 마약상과 경찰들의 추격을 받게 된다. 살기위해 택한 그녀들의 극악한 선택은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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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베베
4.5
영화는 서사보다는 스타일과 이미지의 예술.
sendo akira
2.0
머리속에 떠오른 영상감각에 이미지로 스케치를 먼저 시작한듯해서 감각적으로 시각에 집중한 환각제품이라는 칭호는 받을수 있겠으나 이야기는 뒷전이 되어버려 이것이 점진적으로 발전해가는 스토리를 가진 영화라는 장르라는것을 망각한 작품 린치급 정도에 내공이 쌓이지않은 자들에겐 허세를 감각과 뛰어난 테크닉이라는 칭호로 위장하여 눈가리고 아웅하기 딱 적절함
카나비노이드
0.5
몽환적이고 색감은 좋으나..
lupang2003
2.5
영화의 제목인 'Braid' 는 머리를 땋다 새끼를 꼬다 등의 의미인데, 영화의 제목처럼 내용도, 영화 속 그들의 관계도 꼬이고 엉켜있다. 영화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사실인지 판타진지,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데 스토리를 장악하는 연출력이나 플롯이 전체를 지탱하지 못하니 산만하고 혼란스러움만 가득하다. 독창적인 매력이 오히려 단점이 된 영화.
홍상수
3.5
쇼트들이 되게 짧아서 몰입감이 높네
강유현
3.5
영상에 온갖 허세가 다 들어가있지만 덕분에 분위기는 더 몽환적. 보랏빛 세상은 너무 아름다웠다. 마치 한 인간의 다중인격 같았던 세 친구.
목표는 평생 보기
2.5
꿈에 대한 감독의 고찰
영화시청기계
2.0
난 영화를 보러온거지 마약을 하러온게 아닌데 말이야.. ㆍ 영화는 자신만에 세계에 갇혀버린 세 정신병자의 세계를 보여주는데 그칠뿐, 전체적인 서사는 빈약하고 어설픔. 또한 과도한 상징과 이미지로 점칠되어 전개가 난잡할뿐아니라 영화를 통해 나타내고자 하는 것도 난해하기만 함. ㆍ 물론 장르 영화 답게 기괴함은 있으나 그게 전부. 팬서비스 쩌는 감독님껜 미안한 말이지만 영상외엔 건질 것이 별로 없는 영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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