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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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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만들기 시즌 1

시리즈 ・ 2015

평균 3.8

제목이 적절하다. 이춘재 연쇄 살인사건의 만들어진 살인마로 억울한 옥살이를 한 이가 떠올랐다. 최근 그알에서 다룬 구의동 고등학생 살인사건도 편향된 확증으로 용의자를 지목해 강압으로 자백 을 받았던 이야기라 특히 브렌든을 보며 떠올랐다. 진실을 좇고, 진범을 찾기보다 적절한 범인을 만들 어내는것을 마치 정의라 생각하는 이들어 어디에나 있나보다. 브렌든을 심문하는 이들을 보니 강요된 자백 얻어내기 참 쉽구나 답답했다. 다큐의 중심은 스티븐이지만 브렌든의 상황이 참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