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진개굴이9 years ago4.0플레전트빌영화 ・ 1998평균 3.7세계가 날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 내면의 변화가 세계를 바꾼다. 영화를 더욱 감각적으로 만드는 음악과, 보면서 감탄을 할 수밖에 없는 색의 표현방식.좋아요49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