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전트빌
Pleasantville
1998 · 드라마/판타지 · 미국
2시간 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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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TV프로그램을 보려고 다투던 데이빗(토비 맥과이어)과 여동생 제니퍼(리즈 위더스푼)는 TV 시트콤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시트콤의 무대가 되는 마을 플레전트빌은 화면처럼 흑백으로 된 세상이었다. 등장인물인 파커 가족의 일원이 된 데이빗과 제니퍼는 마을 사람들이 성적으로 무지한데다 획일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것을 발견한다. 개방적인 사고 방식을 지닌 데이빗과 성적으로 분방한 제니퍼는 마을 사람들에게 사랑,성욕,분노,질투 등의 원색적인 감정을 퍼뜨리고 그 둘 덕에 마을 사람들은 '인간다움'을 배워가기 시작한다. 더불어 무채색의 플레전트 빌에도 하나둘 씩 색채가 물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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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코지아
4.5
영화가 끝나고 내 주위를 둘러보았다. 모두 컬러였고 왠지모르게 정말 보기좋았다
개구진개굴이
4.0
세계가 날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 내면의 변화가 세계를 바꾼다. 영화를 더욱 감각적으로 만드는 음악과, 보면서 감탄을 할 수밖에 없는 색의 표현방식.
류현선
5.0
한영화안에 담고 있는 의미가 정말 많다. 에덴동산 성차별 흑인차별 등등..그러면서 연출도 전개도 굉장히 좋았고 재미도 놓지 않았다. 다시 한번보면서 상징하는 의미를 알아나가고 싶다
차노스
4.5
기술적 성취로 표현하는 변화와 성장에 관한 메세지. . 과거의 세계는 늘 완벽하다. 모든 것이 제자리였고, 일어나야 할 일들만 일어났다. 대비해야 할 위험도 없었고, 걱정도 없었다. 하지만 그것이 진실이 아님을 알고 있다. 삶은 늘 예측할 수 없고 혼란은 머리를 아프게 한다. 바뀐다는 것은 너무 두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진정한 행복은 정체된 안락함이 아니라, 다채로운 세상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것이다. 애초에 "올바른 세상"은 없었고, 없을 것이다. 이걸 받아들이는 자만이 즐거운(Pleasant) 삶을 살 수 있다.
챠챠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오경문
5.0
나의 세상을 칠해줘. 내가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영화. ♩ ♪ ♬ Before you came into my life 널 만나기 전엔 Everything was black and white 온 세상이 흑백으로 보였는데 Now all I see is colour 이젠 세상이 아름다운 색들로 가득해 Like a rainbow in the sky 하늘에 떠있는 저 무지개처럼 -MNEK - Colour (feat.Hailee Steinfeld)
Jay
4.0
기억전달자를 모태로 어떤 '움직임'을 통해 '영화'에게 헌사하는 '감정'에 관한 우아한 영화
정예빈
5.0
Life=pleasant+unpleasant 단맛만 나는 요리는 언젠가 질린다. 쓴맛도 있어야 비로소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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