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혜원

이혜원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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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데이 픽션

영화 ・ 2019

평균 3.1

흑백화면 이쁘고 음악 고급지고 내용도 따라갈만은 한데 ~ 다소 지루하다. 공리에 딱 어울리는 역할이라 보기 좋고 남주도 잘생김. 오다기리 죠 말고(볼 때마다 잘생긴 병풍 역할). 맨처음 나오는 연극인지 현실인지 구분 안되는 장면이 내용이해에 많은 혼선을 줌. 안경 콧수염 그 자식 색정증인가 싶게 짜증남. 그냥 간강범일 뿐이고 색정증을 모독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지분거리더니 꼴좋다. 평생 고자로 살길. 오랜만에 생짜 강간씬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