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민3.5영화 내에서 이게 극인지 현실인지를 관객으로 하여금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 편집이 훌륭하다. 스파이와 영화가 '누군가를 속인다는' 같은 본질을 공유한다는 사실이 스파이 영화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구조적인 요인.좋아요7댓글0
이혜원3.0흑백화면 이쁘 고 음악 고급지고 내용도 따라갈만은 한데 ~ 다소 지루하다. 공리에 딱 어울리는 역할이라 보기 좋고 남주도 잘생김. 오다기리 죠 말고(볼 때마다 잘생긴 병풍 역할). 맨처음 나오는 연극인지 현실인지 구분 안되는 장면이 내용이해에 많은 혼선을 줌. 안경 콧수염 그 자식 색정증인가 싶게 짜증남. 그냥 간강범일 뿐이고 색정증을 모독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지분거리더니 꼴좋다. 평생 고자로 살길. 오랜만에 생짜 강간씬 스트레스.좋아요6댓글0
Eunji Kim4.0NYFF에서 본 영화들 중 왠지 모르게 아직도 장면들과 소리가 생생한 영화. 회전목마가 돌아가듯, 영사된 장면처럼 반 복되던 댄스 신과 그 시절의 상하이가 잊혀지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점령되지 않았던 상하이의 모습을 보며, 같은 역사를 거쳐온 나라의 사람으로서, 극장에 들어갈 때와 다르게 아주 가까운 이야기 처럼 느껴졌다.좋아요6댓글0
늘하른푸3.0빌드업 과정이 조금 많이 지루하고 오래 걸린것 같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다 풀어내지도 못한것 같고.... 한국 영화 밀정과 비슷하게 만들어질수 있었을것 같은데 나쁘지 않지만 좋지도 않은 참 아쉬운 영화인것 같다.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이런게 더 현실성이 있는것일지도....좋아요5댓글0
lupang20033.5새터데이 픽션'은 비밀리에 일본군에 저항하며 정보를 빼내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마지막 임무를 담은 영화다. 한 폭의 그림 같은 이 영화가 가진 가치를 인정받은 작품답게 동양화의 유려한 미를 담은 듯한 흑백의 장면들은 어둡고 우울한 시대의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한다.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모든 것을 짊어진 취란은 스스로 하나의 불꽃이 되어 앞을 밝힌다. 감독 로예가 이끌고 공리, 오다기리 죠 그리고 나의 최애 중국배우인 조우정이 함께 노를 저으며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었다.좋아요4댓글0
Dh
3.0
어둠이 짇게 깔린 상해, 갈망을 갈망하는 이들의 소리없는 아우성 #역 할
P1
2.0
흑백에 담배만 주구장창 핌 공리 포스터 개간지좔좔 아니였으면 처다도 안봤을 영화..
혁민
3.5
영화 내에서 이게 극인지 현실인지를 관객으로 하여금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 편집이 훌륭하다. 스파이와 영화가 '누군가를 속인다는' 같은 본질을 공유한다는 사실이 스파이 영화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구조적인 요인.
이혜원
3.0
흑백화면 이쁘 고 음악 고급지고 내용도 따라갈만은 한데 ~ 다소 지루하다. 공리에 딱 어울리는 역할이라 보기 좋고 남주도 잘생김. 오다기리 죠 말고(볼 때마다 잘생긴 병풍 역할). 맨처음 나오는 연극인지 현실인지 구분 안되는 장면이 내용이해에 많은 혼선을 줌. 안경 콧수염 그 자식 색정증인가 싶게 짜증남. 그냥 간강범일 뿐이고 색정증을 모독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지분거리더니 꼴좋다. 평생 고자로 살길. 오랜만에 생짜 강간씬 스트레스.
Eunji Kim
4.0
NYFF에서 본 영화들 중 왠지 모르게 아직도 장면들과 소리가 생생한 영화. 회전목마가 돌아가듯, 영사된 장면처럼 반 복되던 댄스 신과 그 시절의 상하이가 잊혀지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점령되지 않았던 상하이의 모습을 보며, 같은 역사를 거쳐온 나라의 사람으로서, 극장에 들어갈 때와 다르게 아주 가까운 이야기 처럼 느껴졌다.
늘하른푸
3.0
빌드업 과정이 조금 많이 지루하고 오래 걸린것 같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다 풀어내지도 못한것 같고.... 한국 영화 밀정과 비슷하게 만들어질수 있었을것 같은데 나쁘지 않지만 좋지도 않은 참 아쉬운 영화인것 같다.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이런게 더 현실성이 있는것일지도....
lupang2003
3.5
새터데이 픽션'은 비밀리에 일본군에 저항하며 정보를 빼내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마지막 임무를 담은 영화다. 한 폭의 그림 같은 이 영화가 가진 가치를 인정받은 작품답게 동양화의 유려한 미를 담은 듯한 흑백의 장면들은 어둡고 우울한 시대의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한다.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모든 것을 짊어진 취란은 스스로 하나의 불꽃이 되어 앞을 밝힌다. 감독 로예가 이끌고 공리, 오다기리 죠 그리고 나의 최애 중국배우인 조우정이 함께 노를 저으며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었다.
하얀너구리
3.5
<암살> <밀정> <색, 계>까지 비탄의 망령들이 기록해낸 시대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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