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nji Kim
6 years ago

새터데이 픽션
평균 3.1
NYFF에서 본 영화들 중 왠지 모르게 아직도 장면들과 소리가 생생한 영화. 회전목마가 돌아가듯, 영사된 장면처럼 반복되던 댄스 신과 그 시절의 상하이가 잊혀지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점령되지 않았던 상하이의 모습을 보며, 같은 역사를 거쳐온 나라의 사람으로서, 극장에 들어갈 때와 다르게 아주 가까운 이야기 처럼 느껴졌다.

Eunji Kim

새터데이 픽션
평균 3.1
NYFF에서 본 영화들 중 왠지 모르게 아직도 장면들과 소리가 생생한 영화. 회전목마가 돌아가듯, 영사된 장면처럼 반복되던 댄스 신과 그 시절의 상하이가 잊혀지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점령되지 않았던 상하이의 모습을 보며, 같은 역사를 거쳐온 나라의 사람으로서, 극장에 들어갈 때와 다르게 아주 가까운 이야기 처럼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