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5 years ago

모시 몬스터스: 전설의 알
평균 0.6
새삼 우리나라의 타요와 뽀로로가 얼마나 잘 만든 애니메이션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유아용 작품이다. 나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비주얼의 캐릭터를 꺼내들었음에도, 애들수준에도 맞지않는 어색한 내용 전개와 떨어지는 흥미는 참아줄 길이 없다. 교훈점 하나 없이 캐릭터에만 의지한 빈곤한 영화적 상상력이 일관적으로 작품의 재미를 떨어트린다

황민철

모시 몬스터스: 전설의 알
평균 0.6
새삼 우리나라의 타요와 뽀로로가 얼마나 잘 만든 애니메이션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유아용 작품이다. 나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비주얼의 캐릭터를 꺼내들었음에도, 애들수준에도 맞지않는 어색한 내용 전개와 떨어지는 흥미는 참아줄 길이 없다. 교훈점 하나 없이 캐릭터에만 의지한 빈곤한 영화적 상상력이 일관적으로 작품의 재미를 떨어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