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철1.0새삼 우리나라의 타요와 뽀로로가 얼마나 잘 만든 애니메이션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유아용 작품이다. 나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비주얼의 캐릭터를 꺼내들었음에도, 애들수준에도 맞지않는 어색한 내용 전개와 떨어지는 흥미는 참아줄 길이 없다. 교훈점 하나 없이 캐릭터에만 의지한 빈곤한 영화적 상상력이 일관적으로 작품의 재미를 떨어트린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황민철
1.0
새삼 우리나라의 타요와 뽀로로가 얼마나 잘 만든 애니메이션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유아용 작품이다. 나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비주얼의 캐릭터를 꺼내들었음에도, 애들수준에도 맞지않는 어색한 내용 전개와 떨어지는 흥미는 참아줄 길이 없다. 교훈점 하나 없이 캐릭터에만 의지한 빈곤한 영화적 상상력이 일관적으로 작품의 재미를 떨어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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