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이스2 years ago5.0너와 나영화 ・ 2023평균 3.9사랑의 설렘은 찰나인데 이별의 고통은 이리도 무한할까, 무한을 찰나로 바꿔 너를 끌어안고 싶다.좋아요361댓글1